전체 글 (1154) 썸네일형 리스트형 [기자수첩] 축제는 시민이 주인이다! 내빈석·줄줄이 축사·눈치 의전, 이번엔 반드시 뜯어고쳐라 박성현 시장은 취임식부터 간소화했지만 담당 공직자들의 관행 개선은 여전히 과제 해남미남축제는 기념식·내빈 소개 줄인다는데…광양시도 선언을 넘어 현장 실천해야 (PPSS 이동구 기자) 10월이면 전국이 축제장으로 변한다. 지역마다 농특산물을 알리고 공연과 체험을 마련해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하지만 행사장에 들어서면 반가운 축제 분위기보다 먼저 마주하는 것이 있다. 내빈석이라는 이름으로 비워둔 앞자리, 길게 이어지는 참석자 소개, 끝날 줄 모르는 축사와 인사말이다. 시민들은 공연을 보고 지역의 맛을 즐기러 왔다. 그런데 정작 본행사는 기다려야 하고, 행사장에 앉아 있는 시간의 상당 부분을 내빈 소개와 인사말에 써야 한다. 이런 풍경이 언제까지 반복돼야 하는가. 이번 10월만큼은 제발 바꾸자. 시민들이 축제.. : 여행비 절반 돌려받고 유자축제까지, 11월 고흥여행 놓치지 마세요-국민톡톡TV [이지명 선임기자] 가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전남 고흥을 주목할 만하다. 여행경비 부담을 줄이면서 황금빛 유자가 익어가는 풍경과 지역 대표 축제까지 즐길 수 있는 ‘고흥 반값여행’ 5차 사전신청이 10월 13일부터 시작된다. 고흥군은 관광객에게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고흥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가을철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행객에게는 실질적인 비용 절감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에는 관광객의 소비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가족과 함께하는 가을 나들이부터 친구·연인과 떠나는 여행까지, 고흥의 다양한 관광지를 둘러볼 기회다. 신청은 10월 13일부터, 여행은 11월에고흥 반값여행 5차 사전신청은 10월 13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 전남·광주 체육시설 함께 쓰고 선수 육성도 연결…학교체육에 변화 예고-국민톡톡TV 전남·광주 체육시설 함께 쓰고 선수 육성도 연결…학교체육에 변화 예고-국민톡톡TV[이지명 선임기자] 전남과 광주의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의 경계를 넘어 더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하고 전문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될 전망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두 지역의 체육시설과 전문지도자, 학교운동부를 연계하는 통합형 학교체육 모델 구축에 착수했다. 운동을 좋아하는 일반학생부터 진로를 걸고 훈련하는 학생선수까지 폭넓게 지원하는 체계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학교마다 달랐던 체육 환경, 함께 활용하는 방향으로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전남과 광주의 학교체육 자원을 연결하는 작업에 나섰다.그동안 학교운동부 운영 여건과 체육시설, 전문지도자 확보 상황은 학교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학생 수가 줄면서 학교 혼.. 이전 1 2 3 4 ··· 38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