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084) 썸네일형 리스트형 [기획] 행사장 안 가는 대신 24시간 소통폰 켰다… 발로 뛰는 '세일즈 시장' 박성현이 여는 광양 대전환 휴일 반납,대기업 대표·출향 기업인·향우회 연쇄 면담…기업 유치 및 경제·문화 대전환 총력전. (PPSS 이동구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YEPA) 사장 시절 27개 신규 노선을 유치하며 '201만 TEU' 반전 신화를 썼던 박성현이 광양시장으로 취임한 후, 겉치레 행사를 전면 폐지하고 24시간 '소통폰'과 정례 '광양 대전환! 공감 토크'를 개설했다. 주말도 반납한 대기업 투자 유치 행보와 여수광양항만공사 통합 반대 목소리까지, 공직사회 판을 흔드는 '세일즈 행정'의 현장을 짚어본다. 6년 연속 하락세 꺾은 '영업 DNA', 시청 건물을 탈출하다 공기업이나 지자체 수장이 바뀌었을 때 가장 흔히 보는 광경은 기념식 테이프 절단식과 관례적인 행사 순회다. 하지만 민선 9기 광양시정을 맡은 박성현 시장의 행보.. 행사장 대신 현장으로… 발로 뛰는 '세일즈 시장' 박성현이 여는 '광양 대전환' [국민톡톡TV= 이지명 선임기자] 공직사회의 오랜 관행이었던 겉치레용 행사 참석을 과감히 줄이고, 그 시간을 전적으로 시민과의 직접 소통과 기업 유치 현장에 쏟아붓는 시장이 있다. 민선 9기 광양시정을 이끄는 박성현 시장의 행보가 공직 내부의 패러다임 변화를 넘어, 광양의 미래 대전환을 열망하는 지역 사회 전반에 강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과거 여수광양항만공사(YEPA) 사장 재임 시절, 전 세계 선사들의 문을 직접 두드리며 27개 신규 노선을 유치하고 6년 만에 '컨테이너 물동량 201만 TEU'를 회복시켰던 그 강력한 '발로 뛰는 세일즈 DNA'가 이제 광양시 행정 전반에 접목되고 있는 것이다. "행사장 대신 시민 곁으로"… '소통폰'과 '즉문즉답 공감토크'의 파격 박성현 시장 취임 후 가장 먼저.. 재선충 방제 독성 살충제 20년의 한계, 산림청, '수관 세정' 친환경 신물질 검증 나서야 20년 이상 반복된 에마멕틴벤조에이트 등 신경독성 살충제 주사는 수목 면역력 저하와 토양 오염 등 생태계 부담 초래.독성 살충제로 재선충을 다 사멸시키지 못하는 근본 원인은, 재선충 침입 후 누출된 송진이 수관(가도관)을 막아 약제 이동 및 수분 공급을 물리적으로 차단하기 때문.산림청은 살충제 의존형 기존 지침에서 벗어나, 친환경 수관 세정 신물질에 대한 국가 차원의 공식 시범 사업 및 현장 검증 조속히 실시해야.[국민톡톡TV= 이지명 선임기자] 소나무재선충병이 국내에 상륙한 지 30여 년, 산림 당국이 쏟아부은 예산과 방제 약제의 양은 천문학적이다. 그러나 현장의 실상은 매년 봄·가을마다 전국 산하가 붉게 물든 고사목으로 뒤덮이고 방제 현장은 여전히 비상이다. 그동안 산림청이 의존해 온 에마멕틴벤조에이.. 이전 1 2 3 4 ··· 36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