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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동부지도자 무기계약직 전환 ‘우선 검토’…통합교육청, 노동조합과 후속 협의 추진 [국민톡톡TV=이지명 선임기자] 교육공무직 보충교섭과 학교운동부지도자의 고용안정 문제를 놓고 노동조합과 교육청 사이에 입장 차이가 이어지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노동조합의 교섭 회피 주장을 부인하고, 광주·전남 간 근로조건 통합과 운동부지도자의 무기계약직 전환 요구를 놓고 추가 협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교육공무직 보충교섭과 학교운동부지도자 고용안정 문제에 대해 노동조합과 대화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내놨다.교육청은 지난 13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광주지부의 기자회견과 교육감실 농성에 대한 설명자료를 통해 교섭을 회피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노동조합과 협의를 이어왔으며, 앞으로도 보충교섭과 고용안정 문제를 논의하겠다는 설명이다. 교육청 “보충교섭 절차 논의하자고 ..
같은 농어촌인데 왜 절반만 주나?…농어촌기본소득 차등 지급에 이통장들 반발-국민톡톡TV [이지명 선임기자] “우리 마을은 7만5천원, 이웃 마을은 15만원이라면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겠습니까.” 농어촌기본소득의 지급 대상과 금액을 둘러싸고 전남광주 지역에서 형평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전남광주 농어촌기본소득 전면실시 추진본부는 이통장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모든 농어촌 지역에 차별 없는 기본소득을 도입해야 한다며 민형배 시장에게 정책 수정을 요구했다. “전면 실시라더니 일부 지역은 제외”전남광주 농어촌기본소득 전면실시 추진본부는 지난 10월 13일 입장문을 통해 농어촌기본소득의 대상 지역과 지급액을 둘러싼 문제를 제기했다.추진본부에 따르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지난 10월 8일 취임 100일을 맞아 전남광주 전역에 농어촌기본소득을 전면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추진본부는 이후 시정..
[기획] 우승희 영암군수, 군민 삶부터 관광경제까지 바꾼다…‘다시 찾는 영암’ 프로젝트 본격 가동-국민톡톡TV - ▲ 우승희 영암군수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관광과 문화, 복지, 의료를 연계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강화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행복이라는 두 가지 목표에 힘을 싣고 있다.[이지명 선임기자] 관광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를, 군민에게는 오래 살고 싶은 생활 터전을 만드는 영암군의 변화가 본격화하고 있다. 우승희 영암군수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관광과 문화, 복지, 의료를 연계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강화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행복이라는 두 가지 목표에 힘을 싣고 있다.영암군은 민선 8기부터 추진해 온 관광 기반시설 확충과 문화예술 활성화, 복지서비스 개선,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민선 9기의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2027~2028년 ‘영암 방문의..